(신화=뉴스1) =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에 위치한 여자초등학교 폭격 현장에서 구조대와 주민들이 부상자를 구조하고 있다. 현지 시간 1일 현지 외신에 따르면 이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 당국은 전날 이 지역에 있는 샤자레 타예베 초등학교에 가해진 폭격으로 모두 165명이 숨졌으며, 96명이 부상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공습관련 사진[포토] 공습으로 파괴된 이란 테헤란 시내 건물[포토] 美 공습에 파괴된 이란 최대 교량'파병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