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과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정문헌 종로구청장, 배우 고두심과 신현준을 비롯한 참석 귀빈들과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106주년 3·1절 기념 타종행사에서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2025.3.1/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서울시제107주년 3·1절 기념 타종행사관련 사진3월 1일 '만세삼창'제107주년 3·1절 기념 타종행사제107주년 3·1절 기념 타종행사김진환 기자 3월 1일 '만세삼창'제107주년 3·1절 기념 타종행사제107주년 3·1절 기념 타종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