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07주년 3·1절을 맞아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대전리에서 열린 3·1절 만세운동 재현행사에서 일본군과 순사로 분장한 포항시립연극단원들과 몸싸움을 하고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3·1절송라면대전리대한독립만세만세운동최창호 기자 3·1절 그날의 함성'대한독립만세'우리 모두 대한독립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