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사법 3법 관련 규탄 피켓을 들고 의장석 주위에서 농성하는 가운데 여야 간 고성이 오가고 있다. 2026.2.27/뉴스1photolee@news1.kr관련 키워드국회이승배 기자 김경수 위원장에게 점퍼 입혀주는 정청래 대표번지는 미소김경수 지방시대 위원장 '경남지사 후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