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27일 오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고발한 '부장선거 주장' 관련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동작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2026.2.27/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전한길이준석부정선거선관위관련 사진'끝장 토론' 앞둔 전한길, 경찰 출석경찰 조사 향하는 전한길경찰 조사 출석하는 전한길안은나 기자 '끝장 토론' 앞둔 전한길, 경찰 출석경찰 조사 향하는 전한길경찰 조사 출석하는 전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