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2024학년도 수능 최고령 수험생이었던 김정자 할머니(85)가 27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열린 2025학년도 전기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 답사를 하고 있다. 2026.2.27/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자숙명여대최지환 기자 국민의힘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출석하는 배현진·김종혁'제명' 김종혁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출석'제명' 김종혁 전 최고위원,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