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외벽이 글로벌 K-POP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상징색인 핑크빛으로 물들어 있다.
블랙핑크는 컴백을 기념해 오는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이곳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박물관 외관의 핑크 라이팅 점등과 멤버들의 유물 오디오 도슨트 참여 등으로 구성됐다. 2026.2.26/뉴스1
rnjs337@news1.kr
블랙핑크는 컴백을 기념해 오는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이곳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박물관 외관의 핑크 라이팅 점등과 멤버들의 유물 오디오 도슨트 참여 등으로 구성됐다. 2026.2.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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