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출입국 관리 '안면 이미지 등 생체정보 활용' 헌법소원 결론 등 2월 심판사건 선고를 위해 대심판정에 참석하고 있다. 2026.2.26/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입국관리안면이미지등생체정보활용2월심판사건선고이호윤 기자 갤럭시 S26 시리즈로 찍어보는 '셀카'세계 최초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탑재한 '갤럭시 S26 시리즈''갤럭시 S26 시리즈' 체험하는 방문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