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한국 증시 최초로 코스피 지수가 6000포인트를 돌파한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기념 행사에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22포인트(1.91%) 오른 6083.86으로 마감했다. 2026.2.25/뉴스1
choipix@news1.kr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22포인트(1.91%) 오른 6083.86으로 마감했다. 2026.2.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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