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갯벌에 고립된 70대 노인을 구하려다 순직한 이재석 해양경찰관 유족 측이 25일 인천 미추홀구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을 방문해 김용진 전 해양경찰청장과 이광진 전 인천해경서장 등 4명을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고소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25/뉴스1see@news1.kr이시명 기자 장인식 해경청장, 시흥 신항만파출소 방문해 현장점검박찬대 전 원내대표, 성폭력 의혹 '색동원' 현장 점검"설 명절 안전 확실히"…장인식 해경청장 직무대리 인천항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