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로이터=뉴스1) 이정환 기자 = 이리나 자루츠카의 어머니 안나 자루츠카가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기 첫 국정연설에 참석했다. 우크라이나 난민 이리나 자루츠카는 지난해 8월 노스캐롤라니아주 한 전철 안에 앉아 있던 중 노숙자의 공격을 받아 숨졌다. 2026.02.24.ⓒ 로이터=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국정연설장 도착하는 '상호관세 위법' 美 대법원장[포토] 박수 받는 루비오 장관[포토] 국정연설하는 트럼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