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로이터=뉴스1) 이정환 기자 = 라시다 틀라이브 하원의원(민주·미시간)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기 첫 국정연설에 참석해 일한 오마르 하원의원(민주·미네소타) 옆에 앉아 "ICE 꺼져라'(Fuck ICE)라고 적힌 배지를 드러내고 있다. 2026.02.24.ⓒ 로이터=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시신 화장하는 네팔 대홍수 피해자 유족들[포토] 네팔 대홍수 현장서 발견된 곰인형[포토] '대홍수' 시신 수습하는 네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