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남궁선 국가보훈부 보훈문화정책관이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전수조사 추진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국가보훈부는 국외 24국에 산재한 1,032개소의 독립운동사적지 전수 실태조사를 3월부터 시작하여 사적지 보전·관리 현황을 현행화하고, 특히 10년 이상 조사가 되지 아니한 훼손·변형 등 현지 사정 등을 반영하지 못한 관리 사각지대를 2028년까지 적극 해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2.25/뉴스1
kinam@news1.kr
국가보훈부는 국외 24국에 산재한 1,032개소의 독립운동사적지 전수 실태조사를 3월부터 시작하여 사적지 보전·관리 현황을 현행화하고, 특히 10년 이상 조사가 되지 아니한 훼손·변형 등 현지 사정 등을 반영하지 못한 관리 사각지대를 2028년까지 적극 해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2.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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