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알 그린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이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DC 하원 회의장에서 국정연설을 하기 위해 도착했을 때 "흑인은 유인원이 아니다"라고 쓰여진 팻말을 들어 항의해 퇴장 당하고 있다. 2026.2.24ⓒ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팻말로 항의하는 알 그린 민주당 하원의원[포토] 국정연설 하기 위해 대기 중인 트럼프[포토] 하원 회의장 등장하는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