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국립중앙박물관은 오는 26일 전시 구성과 운영, 공간 디자인 등 여러 면에서 새롭게 단장한 서화실을 재개관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작가미상 '호랑이'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서화실관련 사진국중박 서화실에서 열린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국중박,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 전시국중박,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