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피냐크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의 쿠르피냐크 마을이 홍수 피해를 입은 모습. AFP에 따르면 프랑스에서는 오랫동안 비 오는 날씨가 이어지며 올해 2월이 역대 가장 습했던 달로 관측된 가운데, 이날 남서부 지역의 기온이 영상 30도를 육박하며 2월 기준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했다. 2026.02.24.ⓒ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美 석탄 화력 발전소서 피어오르는 연기[포토] '관광객 몸살' 日 교토, 관광객 버스요금 인상[포토] 美국무, 카리브 지도자들과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