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신입생도의 부모가 자녀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뉴스1
pressk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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