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23일 서울 마포구 신촌감리교회에서 열린 일성여자고등학교 졸업장 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이 이선재 일성여자중고등학교 교장에게 하트를 보내고 있다. 일성여자중고등학교는 과거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정으로 제때에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에서 80대까지의 만학도들이 중, 고등학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이다. 2026.2.23/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만학도졸업식일성여자중고등학교관련 사진한복 곱게 차려입은 만학도들만감이 교차하는 만학도들의 졸업식눈물 훔치는 만학도이호윤 기자 현충원 방문한 브라질 대통령과 영부인국립서울현충원 방문하는 브라질 대통령방명록 작성하는 브라질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