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뉴스1) 김영운 기자 = 23일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세워져 있다.
이날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23.5% 증가한 435억 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은 386억 달러로 11.7%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49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달 1~20일 수출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반도체(134.1%), 석유제품(10.5%), 컴퓨터 주변기기(129.2%) 등이 증가한 가운데 승용차(-26.6%)는 감소는 줄었다. 2026.2.23/뉴스1
kkyu6103@news1.kr
이날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23.5% 증가한 435억 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은 386억 달러로 11.7%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49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달 1~20일 수출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반도체(134.1%), 석유제품(10.5%), 컴퓨터 주변기기(129.2%) 등이 증가한 가운데 승용차(-26.6%)는 감소는 줄었다. 2026.2.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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