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김경민 기자 = 멕시코군이 22일(현지시간) 사살한 자국 내 최대 마약 밀매 조직인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수장 네메시오 오세게라(59)의 얼굴. 2026.2.22ⓒ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미국 국토안보부 셧다운[포토] 진지한 표정으로 연설하고 있는 트럼프[포토] '거 참 재미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