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작년 서울 아파트 가격이 2021년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서울시가 한국부동산원의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를 정리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는 전월 대비 0.35% 상승했으며, 전년도 같은 달에 비해 13.49% 올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아파트 단지 모습. 2026.2.23/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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