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뉴스1) 최창호 기자 = 22일 오후 경남 함양군 산불현장에서 담수량 1만 리터급 산림청 산불 진화헬기인 치누크 헬기가 물을 쏟아붓고 있다.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2/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함양군산불산림청진화헬기치누크최창호 기자 부지런한 꿀벌매화꽃 속에 숨은 꿀벌꿀벌들의 분주한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