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수도권 규제지역에 아파트를 가진 다주택자의 대출 만기 연장을 원칙적으로 불허할 가능성이 커졌다. 금융 당국은 오는 24일 5대 은행 등과 다주택자 대출 연장 관행 개선을 위한 3차 회의를 열고 다주택자 신규 주택담보대출에 적용하는 주택담보대출비율 0% 규제를 만기 연장에도 동일하게 적용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22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단지 모습. 2026.2.22/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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