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황사의 영향으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올해 첫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2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희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2.22/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평택항에 세워진 수출 차량상호관세 무효에도 韓경제 살얼음판美 글로벌 관세 10→15%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