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2일 서울 시내 은행 ATM기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이날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다주택자 주담대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약 36조 4686억 원이다.
이는 2023년 1월 말 15조8565억원보다 약 130% 늘어난 수치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다주택자에 대한 '관행적 대출 연장'을 지적하며 금융당국이 이들의 대출 만기 시 '신규 대출'에 준하는 수준의 규제를 준비 중이다. 2026.2.22/뉴스1
juanito@news1.kr
이날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다주택자 주담대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약 36조 4686억 원이다.
이는 2023년 1월 말 15조8565억원보다 약 130% 늘어난 수치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다주택자에 대한 '관행적 대출 연장'을 지적하며 금융당국이 이들의 대출 만기 시 '신규 대출'에 준하는 수준의 규제를 준비 중이다. 2026.2.22/뉴스1
juani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