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국민의힘이 오는 3·1절 새로운 당명을 발표할 계획인 가운데 2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 당명개정과 관련해 '국민의힘' 로고를 지운 옥외광고물이 설치돼 있다.
앞서 당명 개정 작업을 담당하는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는 새 당명 후보를 '미래연대'와 '미래를여는공화당' 2개로 압축했다. 새 당명은 최고위와 의원총회를 거친 뒤 당원 선호도 조사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2026.2.22/뉴스1
photolee@news1.kr
앞서 당명 개정 작업을 담당하는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는 새 당명 후보를 '미래연대'와 '미래를여는공화당' 2개로 압축했다. 새 당명은 최고위와 의원총회를 거친 뒤 당원 선호도 조사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2026.2.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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