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독도수호전국연대 회원들이 2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삼일문 앞에서 열린 일본정부의 독도강탈만행 규탄 기자회견에서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날 홍보 책자를 찢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매년 2월 22일이 되면 일본 시마네현이 일방적으로 개최하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계기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반복돼 한·일 관계의 뇌관이 다시 고개를 든다. 2026.2.21/뉴스1
pjh2580@news1.kr
매년 2월 22일이 되면 일본 시마네현이 일방적으로 개최하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계기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반복돼 한·일 관계의 뇌관이 다시 고개를 든다. 2026.2.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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