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 낮 최고 기온이 10도 이상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인 20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의자에 앉아 쉬고 있다. 2026.2.20/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날씨청계천산책시민관련 사진'마음은 봄'포근한 날씨에 얇아진 옷차림낮에 패딩은 더워요김민지 기자 '마음은 봄'포근한 날씨에 얇아진 옷차림낮에 패딩은 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