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1) 김영운 기자 = 20일 경기 평택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고병원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해 방역당국이 통제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20/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ASF관련 사진평택 돼지농장서 ASF 확진…올해 17번째 발생경기 평택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화성에 이어 확산평택 돼지농장서 ASF 확진…올해 17번째 발생김영운 기자 평택 돼지농장서 ASF 확진…올해 17번째 발생경기 평택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화성에 이어 확산평택 돼지농장서 ASF 확진…올해 17번째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