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진환 기자 =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심석희가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선수촌 대한민국 선수단 사무실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으로부터 이재명 대통령의 축전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0/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여자 3000m 계주이재명 대통령축전관련 사진밀라노의 가장 높은 곳에 선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8년 만에 왕좌 탈환한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에서의 빅토리 셀피김진환 기자 비상하는 유승은비상하는 유승은경기 펼치는 유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