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단 배의철(왼쪽), 김계리 변호사가 19일 오후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2026.2.19/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윤석열김계리배의철관련 사진착잡한 표정으로 법정 나서는 윤석열 변호인단윤석열 전 대통령, 김계리·배의철 변호사와 식사최지환 기자 관객 500만 돌파하며 흥행 순풍 탄 '왕과 사는 남자'흥행돌풍 '왕과 사는 남자', 관객 500만 돌파500만명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