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9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직원이 여성용품을 진열하고 있다.
이마트는 이날부터 생리대 50여 종을 대상으로 5000원 균일가 행사를 진행한다. 대상 상품은 50여 종으로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 시 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전체 균일가 행사 상품 중 80% 이상이 정상가 1만원 이상 상품으로 평균 할인율이 50%가 넘는 파격적인 기회다.
이재명 대통령이 여성 필수 용품인 생리대 가격이 비싸다고 지적한 이후 대형 유통·제조사들이 잇따라 가격 할인에 나서고 있다. 2026.2.19/뉴스1
pjh2580@news1.kr
이마트는 이날부터 생리대 50여 종을 대상으로 5000원 균일가 행사를 진행한다. 대상 상품은 50여 종으로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 시 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전체 균일가 행사 상품 중 80% 이상이 정상가 1만원 이상 상품으로 평균 할인율이 50%가 넘는 파격적인 기회다.
이재명 대통령이 여성 필수 용품인 생리대 가격이 비싸다고 지적한 이후 대형 유통·제조사들이 잇따라 가격 할인에 나서고 있다. 2026.2.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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