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인근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선고 기일을 연다. 2024년 12월 3일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443일 만이다. 2026.2.19/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윤석열내란우두머리혐의관련 사진尹 내란 우두머리 선고일, 법원의 판단은?'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법원 판단은?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일, 법원 결정 어떻게?김명섭 기자 빗썸 전광판에 9천9백만원대 비트코인미 증시 상승에도 비트코인 약세 전환비트코인, 연휴 중 1억 돌파했다가 후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