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채종협이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상암 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연출 정상희)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다. 2026.2.19/뉴스1
rnjs337@news1.kr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다. 2026.2.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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