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을 태운 호송차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 도착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이날 오후 3시부터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1심 판결을 선고한다. 2026.2.19/뉴스1
coinlocker@news1.kr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이날 오후 3시부터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1심 판결을 선고한다. 2026.2.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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