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 도착, 출근하고 있다.
대법은 지난 18일 재판소원 허용법에 대해 "국민은 4심제의 희망 고문과 소송 지옥에 빠지게 된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2026.2.19/뉴스1
coinlocker@news1.kr
대법은 지난 18일 재판소원 허용법에 대해 "국민은 4심제의 희망 고문과 소송 지옥에 빠지게 된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2026.2.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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