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오후 서울의 한 아파트 분리수거장에 명절 기간 동안 배출된 명절 선물 포장재 등 쓰레기가 쌓여 있다. 2026.2.18/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명절연휴쓰레기분리수거포장재선물세트환경관련 사진추석 연휴가 남긴 명절 재활용 쓰레기추석 연휴가 남긴 명절 재활용 쓰레기추석 연휴가 남긴 명절 재활용 쓰레기구윤성 기자 버스 기다리는 여행객들'연휴 마지막날, 다시 집으로''공항에서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