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를 하루 앞둔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 삼거리에 경찰 차벽이 설치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오는 19일 오후 3시 417호 대법정에서 비상계엄 선포 443일 만에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선고공판을 진행한다. 2026.2.18/뉴스1
kkorazi@news1.kr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오는 19일 오후 3시 417호 대법정에서 비상계엄 선포 443일 만에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선고공판을 진행한다. 2026.2.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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