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국민의힘이 오는 3·1절 새로운 당명을 발표할 계획인 가운데 1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 당명개정과 관련해 '국민의힘' 로고를 지운 옥외광고물이 설치돼 있다. 2026.2.18/뉴스1fotogyoo@news1.kr유승관 기자 논의하는 여야임이자 재경위원장과 대화 나누는 정태호 민주당 간사국회 재경위,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