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서울 서초구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한 귀경객이 지역 대표 빵집 성심당의 종이가방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교통 혼잡이 오후 3~4시께 정점을 찍은 뒤 오후 11~12시 사이 점차 해소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26.2.18/뉴스1
kkorazi@news1.kr
한국도로공사는 교통 혼잡이 오후 3~4시께 정점을 찍은 뒤 오후 11~12시 사이 점차 해소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26.2.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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