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서울역에서 귀경객들이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2.18/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귀경길설연휴서울역관련 사진고향을 뒤로하고 다시 일상으로고향의 여운 안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시민들고향의 여운 안고… 일상으로박지혜 기자 나현수 '날아올라'나현수 '강력한 스파이크'나현수 '강스파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