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17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2025/26 리그 스테이지 8차전 FC서울과 산프레체 히로시마의 경기 후반 추가시간 히로시마에게 연속 두 골을 내주며 2대 2의 스코어로 경기를 마친 FC 서울 선수들이 서포터즈 앞에서 착잡해 하고 있다. 2026.2.17/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FC서울AFCACLEFCSEOULSANFRECCEHIROSHIMA관련 사진열띤 응원 펼치는 고베 서포터즈아직은 추운 축구장문전 승부 승자는?박정호 기자 방미심위 노조, 위원장 취임식에서 입장 표명 요구고광헌 방미심위 초대 위원장 취임식직원들과 인사 나누는 고광헌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