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진환 기자 =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과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황대헌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이수경 선수단장과 김택수 부단장에게 이재명 대통령 축전을 받은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5/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최가온황대헌이재명 대통령축전관련 사진쇼트트랙팀 응원하는 최가온쇼트트랙 경기장 찾은 차준환·최가온김진환 기자 치열한 승부쇼트 여자 계주, 완벽한 역주 속 1위로 결승행역주 펼치는 심석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