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14/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하프파이프최가온관련 사진이채운, 첫 올림픽에서 6위 기록관중 호응 유도하는 이채운이채운, 간절한 마음으로 전광판 확인김성진 기자 미하일 샤이도로프·일리야 말리닌, '엇갈린 희비'미하일 샤이도로프·일리야 말리닌, '엇갈린 희비'미하일 샤이도로프, 카자흐스탄의 32년 만의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