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카자흐스탄 피겨선수 미하일 샤이도로프가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미국 피겨선수 일리야 말리닌을 바라보고 있다. 미하일 샤이도로프는 카자흐스탄에 32년 만에 금메달을 안겼다. 2026.2.14/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피겨스케이팅차준환일리야말리닌관련 사진동계 올림픽 마치고 입국하는 차준환'한국 피겨 간판' 차준환, 올림픽 마치고 귀국미소 보이며 귀국하는 차준환김성진 기자 아르테미스 2호 발사…54년 만에 달로 향하는 인류美 유인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아르테미스 2호,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