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으로 붐비는 명동 거리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중국 춘절 연휴(15~23일)를 맞아 한국에 들어오는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4일 오후 서울시 중구 명동 거리가 외국인 관 …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중국 춘절 연휴(15~23일)를 맞아 한국에 들어오는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4일 오후 서울시 중구 명동 거리가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이번 춘절 연휴 기간 한국에 입국하는 중국인은 최대 19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지난해 대비 약 44% 증가한 수치로, 최근 중국의 '한일령'(일본 금지령)과 한국의 무비자 정책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026.2.14/뉴스1

pjh2035@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