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13일 서울 중랑구 소재 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회복지시설에 전기차와 충전시설을 지원하는 ‘이쉐어(E-share) 친환경 EV패키지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사랑의 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김 장관, 현대자동차그룹 성 김 사장,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기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3/뉴스1
photo@news1.kr
왼쪽부터 사랑의 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김 장관, 현대자동차그룹 성 김 사장,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기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3/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