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554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하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7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4만 대가 이동할 것이라 밝혔다. 2026.2.13/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교통도로설날명절설연휴귀성길고속버스터미널관련 사진귀성길 오른 차량들귀성길 차량, 554만대 이동한다차량들로 붐비는 하행선이호윤 기자 붐비는 도로서행하는 설 귀성길 차량들설 연휴 하루 전‥오후 5시 정체 '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