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4일 오후 부산 동구 부산역에서 귀성한 가족을 마중 나온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손녀를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2026.2.13/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반가운 가족''반가운 가족'보고싶었던 우리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