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설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송정역의 플랫폼에서 기차에 탄 손주를 노부부가 배웅하고 있다. 2026.2.13/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광주송정역 이른 귀향객으로 '북적'북적이는 송정역 대합실두 손 무거운 귀향길